ryuhyun.kim – 김유현 블로그 – Kim Ryu Hyun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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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표준과 반응형웹의 차이

지인이 전화를 해서 웹표준과 반응형웹의 차이를 설명해달라고 했다. 아주 단순한 개념이지만 사람들은 이 두가지를 혼동스러워하는 것 같아서 이 글에서 설명하고자 한다. World Wide Web Consortium (W3C)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웹표준을 이해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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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타이니 하우스 운동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타이니 하우스 운동(Tiny House Movement)이 바로 그것인데 내가 오래전에 읽고 좋아했던 Henry David Thorough 의 Walden 에세이를 연상시키는 운동이다. 우리나라의 법정 스님과 마하트마 간디의 무소유 철학도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책을 읽고 감명받아 시작된 것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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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Office 2016 for Mac

마이크로소프트가 Office 2016 for Mac 을 출시했다. 오랜 맥 사용자로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이번 출시에 한글 지원이 유독 빠져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처사가 나는 솔직히 많이 실망스럽다. 이는 한국어가 2016년에도 세계 16대 언어 안에 못들어간다는 얘기가 되는데 이에대해 여러분은 납득이 가는가? 대한민국의 위상이 꾸준히 증가하여 모든 측도에서 세계 10대 경제권에 들어왔다. G20 국가들 중에 영미권에서는 영어를 남미권에서는 스페인어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를 제외하면 G20 국가들의 공식 언어는 14개에 불과하다. 이번에 출시된 Office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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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이상 간편결제, 국내에서 유일한 곳

이번에 윈도우 10이 출시되면 국내 인터넷을 지금까지 괴롭혀오던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가 새로운 엣지(Edge) 브라우저로 대체된다. 표준웹이 아닌 구기술 액티브X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 엣지 브라우저로는 국내 대부분의 정부, 금융, 쇼핑몰, 동영상 사이트 등의 기능이 윈도우 10 사용자들에게 마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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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

최근 2년간 한중일의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을 비교해 보았더니 한국은 전세계 추세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중국과 일본은 동일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2년전과 지금은 큰 변화를 보이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IE(인터넷 익스플로러) 와 구글의 Chrome(크롬) 브라우저가 완전 역전된 모습이다. 일본은 아직까지 역전은 안되었지만 격차가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보이고있다. 반면에 대한민국만 전세계 유일하게 아직 마이크로소프트 천하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 부분은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을 계산하는 방식이 두가지가 있는데 이 글에서 인용된 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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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선행과제

창조란 무엇인가? 창조란 남이 하지못한 것을 하는 것이다. 아무도 가지못한 길을 가는 것이다. 아무도 만들지 못한 것을 만드는 것이다. 아무도 생각못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아무도 하지못한 말을 하는 것이다. 지금과 다른 각도에서의 생각과 행동이 필수적인 것이다. 이것이 창조의 본질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매우 창조적이라고 생각한다. 유태인과 비교해도 앵글로색슨과 비교해도 한족과 비교해도 이 세상 그 누구와 비교해도 우리는 독창적이고 창조적이다. 문제가 있다면 제도와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학교와 학원의 주입식 교육이 문제라는 의식은 이미 팽배해져 있으므로 더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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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Combinator 신임 사장이 서른이 되면서 쓴 글

다음 글 “하루는 길고 십년은 짧다”는 Y Combinator 신임 사장 샘 알트만이 서른이 되면서 쓴 글인데 서른이라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깊이가 있어서 천천히 읽으면서 곱씹을 필요가 있다. 폴 그레이엄이 샘 알트만에게 권자를 넘긴 이유가 엿보이는 대목이라고 할까… 원문을 직접 읽기를 원하면 다음 링크를 사용하면 된다. 처음에는 번역을 직역해 보았으나 글을 다듬으면서 뜻의 전달을 위해서 의역으로 변경하였다. The days are long but the decades are short ← 터치 또는 클릭 내가 지난주에 나이 30이 되었으므로 지인들이 나에게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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