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note에서 Obsidian으로 갈아타기
스마트폰 시대의 킬러앱을 하나만 꼽으라면, 나는 단연 Simplenote를 들겠다. 이유는 간단하다. 뭐든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 나에게 이만큼 자주 쓰는 앱이 없기 때문이다. 이 블로그가 사용하는 워드프레스를 만든 오토매틱(Automattic)에서 개발한 이 앱은 오랫동안 나의 최애 도구였다. 회사 이름에 T가 두 개인 이유는 창립자인 매트(Matt) 뮬렌웨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그의 철학 “Code is Poetry”를 반영하듯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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